공지사항 2026. 4. 15.

성문치과병원,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엠블럼
Award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성문치과병원이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의 핵심은 치과 의료를 ‘설계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했다는 점입니다.

저희가 오래 붙잡아 온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왜 같은 문제가 반복될까.”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진료를 개별 시술의 모음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설계하는 방식에 이르렀고, 그 결과를 이번에 외부에서 평가받게 되었습니다.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시상식에서 상장을 받는 성문치과병원 박소영 대표원장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 —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성문치과병원 대표원장 박소영)
수상 개요
시상명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2026 KOREA INDUSTRY AWARDS)
수상 부문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기관성문치과병원 · 대표원장 박소영
슬로건실행에서 도약으로, 혁신에서 미래로
지면 게재동아일보 2026년 4월 15일자 기획 특집(제32528호) C1·C7면

구강을 ‘부위’가 아니라 ‘구조’로 봅니다

성문치과병원은 보철·교합 중심의 고난도 진료를 기반으로, 환자의 구강을 하나의 기능적 구조로 해석하는 ‘구강 구조 설계형 의료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기존 치과가 증상이 발생한 부위의 개별적 치료에 머물렀다면, 성문치과병원은 진단 단계부터 구조 분석을 통해 치료 방향을 설계하고 치료 후 유지·관리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통합 진료 프로세스를 완성했습니다.

차별화 경쟁력
01
진료 프로세스의 표준화

누가, 언제 진료해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진단과 치료 단계를 표준 절차로 정리했습니다.

02
재현 가능한 치료 구조 구축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반복해서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치료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03
고난도 케이스 중심 전략

보철·교합이 얽힌 어려운 사례를 회피하지 않고, 그 해결 경험을 진료 체계에 다시 반영합니다.

04
상담-치료-사후관리 흐름 통합

상담에서 사후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붙여, 설명과 치료와 관리가 따로 놀지 않게 했습니다.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료 서비스 부문 성문치과병원 수상 소개 화면
시상식 수상 소개 화면 — “구강 구조 설계형 의료 시스템으로 의료혁신 / 베트남 진출 추진, 한국형 치과 시스템 수출”

한 사람의 실력이 아니라, 조직의 체계로

케이스 기반 교육 시스템과 프로토콜 공유, 팀 기반 협업 진료 체계로 단일 병원을 넘어 확장 가능한 의료 조직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진료의 질이 특정 개인의 컨디션에 좌우되지 않도록 만드는 일이 저희가 생각하는 시스템입니다.

또한 보훈단체·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의료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도 함께 실현하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 — 한국형 치과 의료 시스템의 확장

성문치과병원은 현재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베트남 시장 중심의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며, 단순 병원 설립을 넘어 ‘한국형 치과 의료 시스템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 대한민국 산업대상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상장을 받은 성문치과병원 박소영 대표원장
의료 서비스 부문 대상 상장 수여

“글로벌 의료 산업의 새 기준을 제시하겠다.”

성문치과병원 대표원장 박소영

심사 개요
  • 슬로건 ‘실행에서 도약으로, 혁신에서 미래로’ 아래 총 49개 기업 및 기관이 선정되었습니다.
  • 사전 후보군 리서치(2월 23~24일) → 온라인 응모 및 자료 수렴(2월 25일~3월 25일) → 최종 심사(3월 26일)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평가 항목은 경영 비전과 철학, 매출 및 재무 안전성, 외부 평가 등을 공통 항목으로 두고 세부 부문별 추가 심사를 거쳤습니다.
  • 최종 심사는 이동기 심사위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본 게시글의 수상 내용과 심사 개요는 동아일보 2026년 4월 15일자 기획 특집 지면(제32528호) C1면·C7면에 게재된 내용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사진은 시상식 주관 측이 수상 기관에 제공한 자료입니다.